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47 2026여름휴가 하이원2박3일 #2 저번 #1 글에 이어 오늘은 2탄을 소개해드리겠습니다.오늘은 강원도 여름휴가 2일 차고한 구공탄시장을 방문하였습니다.강원도가 탄광도시여서 시장이름도구공탄시장인가 봅니다.시장입구는 여러 개 있는데 이름은갱도 1, 갱도 2, 이렇게 붙여놓았습니다.전국 어느 시장에도 없는 강원도 고한탄광촌만이 가지고 있고 누릴 수 있는이름입니다.옛날에는 검은탄광물이 흘렀다는고한 구공탄시장옆 하천인데지금은 산에서 내려오는 아주맑은 물이 흐르고 있었습니다.시장 안에 들어오면 여러 가지 연탄을주제로 한 작품이 많이 있는데 이 작품이제일 제 눈길을 끌었습니다.다 쓴 연탄재의 재활용이라니 아이디어가너무 신박합니다.여기는 시장내부의 중앙광장인데행사나 공연 등을 하는 조그만 공간입니다.천장을 보면 여기도 연탄이 주렁주렁매달려 있습니다.재.. 2026. 8. 22. 문짝 사진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뽕순뽀를 좋아하시는구독자님. 오늘은 우리 집 동물가족을대표하는 문짝 사진을 만들었습니다.가운데가 암컷 할매강아지 뽕이입니다.서열 1위이고 나이가 제일 많습니다.오른쪽 짜장면이 뽀로리인데 암컷이고서열 2위인데 서열 3위 수컷인 뽀로리에게맨날 괴롭힘인지 관심인지를 받고 있습니다.성격은 겁이 많고 잘 삐지고 공주공주합니다.왼쪽에 짬뽕이 순돌이인데 서열 3위이고수컷이고 아직 애기라서 호기심도 많고관심받기를 좋아하고 매일밤 날아다니고아무튼 질풍노도의 시기입니다.중성화는 했는데 그래도 아주 사나이입니다.ㅋ앞으로 이 녀석들의 좌충우돌 사는얘기를 재밌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6. 8. 21. 저녁 잘 먹고 왜 저렇게 자는 걸까요? 퇴근하자마자 자꾸 따라오면서울길래 아구 배고파서 그러는구나 싶어서옷도 안 벗고 저녁을 건식사료 조금과 습식 고등어요리까지 잘 믹서 해서 대령했더니쩝쩝😋 아주 잘 묵고 잘 돌아 댕기다노트북으로 일 좀 하려고 식탁에 앉았는데와서 옆에 앉더니 한번 쳐다보고는 식곤증이몰려오는지 특유의 자세로 잠을 자네요. ㅋ우쨌든 아빠바라기 순돌이는 너무사랑스럽네요. 한 번씩 깨물어서 탈이지만요.음. 자세히 보니 할리우드 영화배우 누구랑좀 닮은 분위기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아시는 분은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2026. 8. 20. 2026여름휴가 하이원2박3일 #1 2026년 8월 5일부터 7일까지 2박 3일 일정으로대구출발 동해안 7번 국도를 타고 하이원으로 갑니다.포항 IC를 나와서 7번 국도를 타고 가다보경사도 구경하고 점심도 해결하려고 식당으로 가서 주문하고 토종닭백숙이요리되는 동안 절을 잠깐 구경하기로 했습니다.절 입구 왼쪽에 산책을 할 수 있는이쁘고 푸릇푸릇한 공원이 있어서여행 1일 차의 첫인상은 좋은 편입니다. 보경사 일주문이 보입니다.구름은 많이 끼었으나산책하기는 더 좋은 날씨였습니다.절마다 저 화려한 단청은 누가 했는지참으로 존경심이 들 정도입니다.내연산 보경사인가? 중학교 짧은 한문실력으로 보건데. ㅋ동해안을 타고 울진 쪽으로 계속 가다 보면소나무를 많이 볼 수 있는데 색상도 기가 막히고쭉쭉 곧게 자란 거 하며, 또 나름 크고 싶은데로큰 거하며 조.. 2026. 8. 20. 경주 한마음식당-어탕맛집 어탕을 좋아하는 사람인디우연찮게 어탕이라 적힌 팻말을 보고들어가서 먹게 되었는데, 여기가 알고 보니현지인 맛집이었다고. ㅋ 개인적으로는 국수를 좋아해서하루종일도 국수를 먹을 수 있는데어탕은 국수보다 수제비가 진리일 거같아서. 수제비를 시켰는데 개인적으로는성공이었다.내 거는 못 찍었고, 먹기 바빠서이건 집사람 건데 집사람은수제비를 싫어해서 국수로 주문.이것도 나름 맛있었다.어탕 베이스 국물이 좋으니 다 맛있는 것 같다.기본 어탕찬인데 김치가 아주 독특하고톡 쏘는 맛이 나갈 데 가만 보니 산초가루가김치에 들어가 있는 것 같았다.참 당기는 새로운 맛이었다.왠지 한 이틀 지나면 생각나는 맛이다.자꾸 가게 생겼다. ㅎㅎ😸 오늘도 식사 맛있게 하시고 건강하세요.~~^^ 2026. 8. 10. 뽕이, 뽀로리, 순돌이를 소개합니다 - 우리 집 세 식구 이야기 오늘부터 우리 집 귀염둥이 3마리를 소개하겠습니다.큰 놈은 뽕이고요. 댕댕이인데 벌써 10년이 훌쩍넘어갔습니다.새끼 때에 뒷다리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아무도 거들떠도 안 보고 입양도 거부당한 채식당 한편에 있는 것을 밥 먹으러 갔다가집사람이 눈에 밟혀서 안고 데리고 와서키우게 된 애기인데 벌써 강산이 변했네요. 둘째는 우리 아들놈이 학교에 돌아다니는 냥이를집으로 무작정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되었는데, 이름은 뽀로리이고 암놈입니다. 학교 체육관 귀퉁이서 울고 보채고밥돌라고 학생들 따라다니던 애기인데, 가끔 밥을주다가(개밥_집에 먼저 온 개가 있었기에_뽕이)겨울에 얼어 죽지 싶어서 아들내미가 가방에 넣어서 왔네요. 세 번째는 순돌이인데, 아파트 쓰레기장에서새끼가 배회하고 있다가 쓰레기 버리 온 제 뒤를졸졸.. 2026. 7. 29. 이전 1 2 3 4 5 ··· 8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