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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근하자마자 자꾸 따라오면서
울길래 아구 배고파서 그러는구나 싶어서
옷도 안 벗고 저녁을 건식사료 조금과 습식
고등어요리까지 잘 믹서 해서 대령했더니
쩝쩝😋 아주 잘 묵고 잘 돌아 댕기다
노트북으로 일 좀 하려고 식탁에 앉았는데
와서 옆에 앉더니 한번 쳐다보고는 식곤증이
몰려오는지 특유의 자세로 잠을 자네요. ㅋ
우쨌든 아빠바라기 순돌이는 너무
사랑스럽네요.
한 번씩 깨물어서 탈이지만요.

음. 자세히 보니 할리우드 영화배우 누구랑
좀 닮은 분위기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
아시는 분은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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