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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6

박스만 보면 가만히 못 놔두는 순돌이 https://youtube.com/shorts/AYYoHPyFYMU?si=92C-gxED9wllRRko 오늘은 어떤 박스든지 박스만 보면 들어가 보고자근자근 물어뜯어서 분해시키는 희한한순돌이를 소개합니다. ㅎㅎ. 우리 집 막내고 아직 애기라서더 귀여운 순돌이입니다. 자세한 거는 영상을 보시면알게 됩니다. 앞으로도 애기들 재밌는 영상이나사진이 있으면 심심 삼아 하나씩올려보겠습니다. 초보라서 많이 부족하고 어설퍼도이해해 주세요. 2026. 8. 29.
순돌이 잠자는 자세 실화, 티비 포기했어요. ㅠㅠ 퇴근하고 집에 오면 제일 먼저 소파에 앉아서 리모컨부터 찾아요.오늘도 그러다가 티브이 앞을 봤는데 순돌이가 저러고 뻗어서 자고 있더라고요. 팔다리를 다 늘어뜨리고 나무 다이에 몸을 딱 붙인 채로 세상모르게 자는 모습을 보니까 정작 화면은 하나도 안 들어오고 순돌이만 계속 쳐다보게 됐어요. 사람이었으면 저 자세로 5분도 못 버틸 것 같은데 순돌이는 뼈가 없는 것처럼 완전히 늘어져 있더라고요. ㅋㅋ 결국 오늘도 티비시청 제대로 못 하고 순돌이 자는 모습만 한참 구경했습니다. 퇴근 후 최고의 힐링은 티브이가 아니라 순돌이였네요. 2026. 8. 27.
순돌이의 자는 모습 오늘도 퇴근하자마자 쪼르르달려와서 아는 척을 합니다.현관문 여는 소리를 어떻게 그렇게 잘 아는지집에 들어가기 무섭게 어디선가 나타나서는계속 제 발밑을 왔다 갔다 하네요.“야옹~ 야옹~”한번 쳐다보고,다시 발밑을 왔다 갔다 하고,몇 걸음 가면 또 따라오고…. ㅋㅋ 뭔 행동이냐고요?고양이 키우시는 분들은벌써 눈치채셨겠지만배고프니 빨리 밥 달라는 행동이지요. 퇴근해서 옷이라도 좀 갈아입으려고 하면그것도 마음에 안 드는 모양입니다.“다른 거 하지 말고 내 밥부터 챙겨!”꼭 이렇게 말하는 것 같습니다. ㅋㅋ 그래도 이렇게 퇴근할 때마다쪼르르 달려와 반겨주니하루 종일 밖에서 피곤했던 것도조금은 잊게 됩니다. 물론 저를 보고 반가워서 오는 건지,사료가 반가워서 오는 건지는아직 정확하게 모르겠습니다. ㅎㅎ아마 둘 다겠.. 2026. 8. 23.
문짝 사진을 새롭게 만들었어요 안녕하세요. 뽕순뽀를 좋아하시는구독자님. 오늘은 우리 집 동물가족을대표하는 문짝 사진을 만들었습니다.가운데가 암컷 할매강아지 뽕이입니다.서열 1위이고 나이가 제일 많습니다.오른쪽 짜장면이 뽀로리인데 암컷이고서열 2위인데 서열 3위 수컷인 뽀로리에게맨날 괴롭힘인지 관심인지를 받고 있습니다.성격은 겁이 많고 잘 삐지고 공주공주합니다.왼쪽에 짬뽕이 순돌이인데 서열 3위이고수컷이고 아직 애기라서 호기심도 많고관심받기를 좋아하고 매일밤 날아다니고아무튼 질풍노도의 시기입니다.중성화는 했는데 그래도 아주 사나이입니다.ㅋ앞으로 이 녀석들의 좌충우돌 사는얘기를 재밌게 보실 수 있겠습니다.자주 찾아뵙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다~~^^ 2026. 8. 21.
저녁 잘 먹고 왜 저렇게 자는 걸까요? 퇴근하자마자 자꾸 따라오면서울길래 아구 배고파서 그러는구나 싶어서옷도 안 벗고 저녁을 건식사료 조금과 습식 고등어요리까지 잘 믹서 해서 대령했더니쩝쩝😋 아주 잘 묵고 잘 돌아 댕기다노트북으로 일 좀 하려고 식탁에 앉았는데와서 옆에 앉더니 한번 쳐다보고는 식곤증이몰려오는지 특유의 자세로 잠을 자네요. ㅋ우쨌든 아빠바라기 순돌이는 너무사랑스럽네요. 한 번씩 깨물어서 탈이지만요.음. 자세히 보니 할리우드 영화배우 누구랑좀 닮은 분위기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아시는 분은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2026. 8. 20.
뽕이, 뽀로리, 순돌이를 소개합니다 - 우리 집 세 식구 이야기 오늘부터 우리 집 귀염둥이 3마리를 소개하겠습니다.큰 놈은 뽕이고요. 댕댕이인데 벌써 10년이 훌쩍넘어갔습니다.새끼 때에 뒷다리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아무도 거들떠도 안 보고 입양도 거부당한 채식당 한편에 있는 것을 밥 먹으러 갔다가집사람이 눈에 밟혀서 안고 데리고 와서키우게 된 애기인데 벌써 강산이 변했네요. 둘째는 우리 아들놈이 학교에 돌아다니는 냥이를집으로 무작정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되었는데, 이름은 뽀로리이고 암놈입니다. 학교 체육관 귀퉁이서 울고 보채고밥돌라고 학생들 따라다니던 애기인데, 가끔 밥을주다가(개밥_집에 먼저 온 개가 있었기에_뽕이)겨울에 얼어 죽지 싶어서 아들내미가 가방에 넣어서 왔네요. 세 번째는 순돌이인데, 아파트 쓰레기장에서새끼가 배회하고 있다가 쓰레기 버리 온 제 뒤를졸졸.. 2026. 7. 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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