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뽕이·뽀로리·순돌이 이야기8 저녁 잘 먹고 왜 저렇게 자는 걸까요? 퇴근하자마자 자꾸 따라오면서울길래 아구 배고파서 그러는구나 싶어서옷도 안 벗고 저녁을 건식사료 조금과 습식 고등어요리까지 잘 믹서 해서 대령했더니쩝쩝😋 아주 잘 묵고 잘 돌아 댕기다노트북으로 일 좀 하려고 식탁에 앉았는데와서 옆에 앉더니 한번 쳐다보고는 식곤증이몰려오는지 특유의 자세로 잠을 자네요. ㅋ우쨌든 아빠바라기 순돌이는 너무사랑스럽네요. 한 번씩 깨물어서 탈이지만요.음. 자세히 보니 할리우드 영화배우 누구랑좀 닮은 분위기인데 이름이 생각이 안 나네요.아시는 분은 댓글 좀 부탁드립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 보내시고 감사합니다~~^^ 2026. 8. 20. 뽕이, 뽀로리, 순돌이를 소개합니다 - 우리 집 세 식구 이야기 오늘부터 우리 집 귀염둥이 3마리를 소개하겠습니다.큰 놈은 뽕이고요. 댕댕이인데 벌써 10년이 훌쩍넘어갔습니다.새끼 때에 뒷다리 장애를 가지고 태어나서아무도 거들떠도 안 보고 입양도 거부당한 채식당 한편에 있는 것을 밥 먹으러 갔다가집사람이 눈에 밟혀서 안고 데리고 와서키우게 된 애기인데 벌써 강산이 변했네요. 둘째는 우리 아들놈이 학교에 돌아다니는 냥이를집으로 무작정 데리고 와서 키우게 되었는데, 이름은 뽀로리이고 암놈입니다. 학교 체육관 귀퉁이서 울고 보채고밥돌라고 학생들 따라다니던 애기인데, 가끔 밥을주다가(개밥_집에 먼저 온 개가 있었기에_뽕이)겨울에 얼어 죽지 싶어서 아들내미가 가방에 넣어서 왔네요. 세 번째는 순돌이인데, 아파트 쓰레기장에서새끼가 배회하고 있다가 쓰레기 버리 온 제 뒤를졸졸.. 2026. 7. 29. 이전 1 2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