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친일파3 🎯 필독 [광복80주년]식민지 근대화론과 뉴라이트의 역사왜곡 광복 80년, 식민지근대화론과 뉴라이트의 위험한 역사 왜곡광복 80주년과 되살아나는 친일 서사올해는 광복 80주년입니다. 일제의 압제에서 벗어난 지 80년이 지났지만, 역사의 진실을 둘러싼 싸움은 끝나지 않았습니다. 오히려 최근 몇 년 사이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온라인과 서점가에서 식민지근대화론을 앞세운 왜곡된 역사담론이 목소리를 높이고 있습니다. 특히 뉴라이트로 불리는 신보수 진영 일부 인사들은 일제강점기를 한국 근대화의 출발점으로 미화하고, 일본 제국에 협력한 친일 부역자들을 마치 근대화의 주역인 양 포장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주장은 독립운동의 가치를 깎아내리고 우리 역사의 정통성을 부정하며, 역사적 진실과 정의를 크게 위협합니다. 광복 80년을 맞은 지금, 왜 이런 식민지 미화 담론이 다시 고개를 들.. 2025. 8. 17. [광복80주년]을 맞이하여 우리가 할일 광복 80주년, 우리가 잇는 약속기억을 실천으로, 감사와 책임을 내일로1) 왜 지금, 다시 ‘기억과 약속’인가올해는 광복 80년입니다. 정부는 연중 국민참여형 기념사업과 ‘보훈실천·보훈기부·보훈교육’ 확산, 독립유공자 예우 강화, 국외 안장 독립유공자 유해 봉환 및 특별관 건립 등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습니다.이는 ‘기억감사–국민통합–미래비전’이라는 세 갈래 축으로 설계되어, 과거의 희생을 이어 오늘의 연대로 확장하려는 시도입니다. 특히 광복절을 앞두고 미국·브라질·캐나다에 안장돼 있던 독립유공자 6위의 유해가 귀환했고, 8월 13일 국립서울현충원에서 봉환식이 거행되었습니다. 유해 일부는 대전현충원에 안장될 예정입니다. 이 봉환 과정에는 현지 추모식, 법원 파묘·이장 청원 등 복합적 외교·법률 절차가 동원.. 2025. 8. 15. 현충일날 조명되는 국가유공자 혜택과 친일파청산 제 70회 현충일을 맞아, "독립운동하면 3대가 망하고, 친일 하면 3대가 흥한다"는 말이 여전히 회자되고 있습니다. 이는 독립운동가 후손들이 겪는 현실과 친일 인사들의 후손들이 누리는 혜택 간의 격차를 반영한 표현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2025년 기준 독립유공자 및 유족에 대한 정부의 우대 정책과 혜택을 살펴보고, 친일파 후손들의 현재 상황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2025년 독립유공자 및 유족 우대 정책 및 혜택1. 보훈급여금 및 수당유족 보상금 : 전몰·순직 유공자 유족에게 월 2,036천 원 지급미성년 자녀 양육수당 : 1인당 50천 원, 2인 양육 시 185천 원 지급생활조정수당 : 가족 수에 따라 242~370천 원 지급2. 교육 지원수업료 면제 : 중·고·대학 수업료 면제학습보조비 지급 : 대.. 2025. 6. 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