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환경운동2 [4대강 녹조라떼] 강은 흘러야 한다. 실패한 4대 강 사업의 교훈과 강 복원의 길이명박 정부 시절 추진된 4대 강 사업은 홍수 예방과 수질 개선 등을 명분으로 한 초대형 국책사업이었지만, 결과적으로 22조 원에 달하는 국민 세금만 소모되고도 환경을 훼손한 실패 사례로 남았습니다. 한강·낙동강·금강·영산강 본류에 16개의 보(댐)를 설치하고 4년간 대규모 준설 공사를 벌인 이 사업은 강 생태계를 되살리기는커녕 오히려 녹조와 생태계 파괴라는 부작용을 초래했습니다. 이제 우리는 4대강 사업의 교훈을 바탕으로, 선진국의 강 복원 사례에서 지속가능한 물 관리와 환경적 책임의 해법을 찾아보고자 합니다. 국민 건강을 지키고 후손에게 깨끗한 강을 물려주기 위해, 무엇을 개선해야 할까요?4대 강 사업, 무엇이 잘못되었나?한여름 낙동강 창녕함안보 상류에 녹조.. 2025. 8. 25. 일본 방사능 오염수 방류임박 일본의 원자력 규제 위원회(NRA)가 22일 후쿠시마 원전의 방사능 오염수를 바다에 방류하겠다는 계획을 정식적으로 인가했습니다. 도쿄전력이 대형 탱크에 보관 중인 오염수만 130만톤이 넘는 걸로 알려져 있습니다. 도쿄전력은 삼중수소를 제외한 60여 종의 방사능 물질은 제거되어 안전하다고 발표하고 있지만 이는 사실이 아니라고 합니다. 방사능 농도를 낮추기는 하지만 바다에 버려지는 총량은 같기에 한 번 바다에 버려진 오염물질은 결코 되돌릴 수 없습니다. 바다에 버려진 방사능 오염수 안에 포함된 삼중수소가 바다를 떠돌다가 어패류 등을 통해 인체에 흡수되면 유전자 변이를 일으켜 각종 암을 유발하고 생식기 저하를 일으키게 됩니다. 여러 나라에서 가상으로 분석한 사진을 보면 오염수가 시간이 흐르면서 해류 등을 타고.. 2022. 7. 26. 이전 1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