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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0~50대가 좋아하는 IOI의 갑자기. 차트1위

by sunozzang 2026. 7.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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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OI음악챠트1위

[연예] 아이오아이 1위, 이번 주 가요계 이렇게 돌아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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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인생등대 연예콘텐츠 담당 참고자료 : 멜론차트 공식 집계, 나무위키 2026년 가요계 문서, 오피니언뉴스·네이트뉴스 엔터주 보도 · 기준일 : 2026년 7월 4일 기준

2026년 7월 첫째 주 멜론차트 1위는 아이오아이의 '갑자기'가 차지했다. 7월은 컴백 라인업이 유독 많은 달로, i-dle과 몬스타엑스 기현의 신보 발매가 예정돼 있고 하반기에는 BTS 완전체 활동 재개와 아이유·뉴진스 신보까지 대형 이슈가 줄줄이 대기 중이다. 컴백 시즌과 맞물려 엔터주 흐름에도 관심이 쏠린다.

2026년 7월 첫째 주 멜론차트 TOP10

순위 곡명 아티스트
1 갑자기 아이오아이(I.O.I)
2 REDRED CORTIS
3 It's Me 아일릿(ILLIT)
4 LOVE ATTACK RESCENE
5 LEMONADE aespa
6 소문의 낙원 AKMU
7 캐치 캐치 YENA

아이오아이, 재결합 활동이 만든 1위

2026년 7월 4일 오전 5시 기준 멜론 TOP100 집계에서 아이오아이의 '갑자기'가 1위를 지켰다. 걸그룹 서바이벌 출신 멤버들이 뭉친 아이오아이의 활동은 재결합 자체로도 화제성이 컸고, 신곡 발매 이후 줄곧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2위는 신인 보이그룹 CORTIS의 'REDRED', 3위는 아일릿의 'It's Me'가 차지하며 신인·중소 기획사 그룹들의 강세도 눈에 띈다.

기존 강자들도 견고, aespa·AKMU 순위권 유지

5위 aespa의 'LEMONADE'와 6위·8위에 이름을 올린 AKMU는 오랜 시간 대중성을 검증받은 아티스트들의 저력을 보여준다. 신인 그룹의 화제성과 기존 강자의 꾸준한 성적이 동시에 나타나는 차트 구성이 최근 가요계의 특징으로 꼽힌다.

7월 컴백 라인업, 놓치면 아쉬운 일정

7월 6일에는 (여자)아이들이 미니 9집 'We made'를 발매하고, 몬스타엑스의 멤버 기현은 7월 7일 EP 'BORDERLINE'으로 솔로 활동에 나선다. 7월 24일에는 aespa가 일본 미니 1집 'KISS N TELL'을 발매하며 현지 활동을 이어간다. 이 밖에도 투모로우바이투게더 멤버 연준의 미니 2집, NCT WISH의 일본 싱글 등 유닛·솔로 활동이 줄줄이 예정돼 있어 7월 한 달간 케이팝 팬들의 볼거리가 특히 풍성하다.

2026 하반기 초대형 이슈, 무엇이 기다리고 있나

하반기 최대 관심사는 단연 BTS의 완전체 활동 재개다. 멤버 전원이 전역을 마친 뒤 팝업스토어와 솔로 활동으로 몸을 풀어온 만큼 정식 컴백 시점에 관심이 집중된다. 이 밖에도 아이유의 신보, 뉴진스의 정규 1집, NCT U의 컴백, EXO 멤버 도경수의 솔로 컴백, 빅뱅의 20주년 기념 음반, YG의 TREASURE 이후 6년 만의 신인 보이그룹 데뷔 등 대형 기획사들의 굵직한 일정이 하반기에 몰려 있다. 여러 매체는 이런 라인업이 확정된 것과 예정된 것이 섞여 있다고 보도하고 있어, 정확한 발매일은 각 소속사 공식 채널을 통해 다시 확인하는 것이 안전하다.

컴백 시즌과 엔터주, 돈의 흐름은 어떻게 움직이나

증권가 보도에 따르면 2026년 초반 SM과 YG 주가는 앨범 판매 감소와 대형 투어 부재로 연고점 대비 30~50% 넘게 하락하며 목표주가가 잇달아 하향 조정됐다. 다만 2분기 이후로는 분위기가 달라질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BTS의 월드투어 재개로 하이브의 2026년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크게 늘어날 것이라는 증권가 리포트가 나왔고, 블랙핑크·트와이스·NCT드림 등 주요 아티스트의 컴백이 몰린 것도 실적 개선 기대를 키우는 요인으로 꼽힌다. 콘서트 매출과 앨범·MD 판매가 늘어나면 기획사 실적은 물론 관련 광고·굿즈 시장까지 함께 커지는 구조인 만큼, 컴백 시즌은 팬덤 소비뿐 아니라 엔터 업종 전반의 자금 흐름과도 맞물려 움직인다.

컴백 시즌마다 엔터주가 출렁이는 만큼 관련 투자에 관심이 있다면 실적 발표와 투어 일정을 함께 챙겨보는 것이 도움이 된다. 다만 주가는 팬덤 소비 심리와 실적 전망에 따라 단기간에도 크게 움직일 수 있어, 투자 판단은 신중하게 접근할 필요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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